- Μην είναι 10k να πάρω το Κυριάκο;
- Μην είναι 100k να πάρω το Μαράκι;
- Μην είναι 5000k να πάρουμε τον μπούλο;
ο barlοw θα χει δύσκολη αποστολή..
Ανανεωμενο σε βρισκω φετοςjoshua έγραψε:To ξαναγραφω...Δειτε τη κορεατισα που πηραμε στο βολει...
지난 2월 학교 폭력으로 배구 코트를 떠난 이다영(25·흥국생명)의 그리스 이적설이 나왔다.
터키 에이전시 CAAN은 11일(한국시각) 홈페이지에 “그리스 구단 PAOK가 한국의 세터 이다영과 한 시즌 계약을 맺었다. 그리스 A1 리그에 진출한 첫 번째 한국 선수”라고 발표했다.
그리스 구단 PAOK도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이다영의 사진을 크게 내걸고 영입 소식을 전했다. PAOK는 그리스 테살로니키를 연고로 한다.